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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티베로, “OwlDB로 완성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DB 운영 전략” 웨비나 개최

티맥스티베로, “OwlDB로 완성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DB 운영 전략” 웨비나 개최

OwlDB 웨비나
  •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시점에서 DB 운영 전략과 관리형 DBMS 도입 방향 제시
  • 2회에 걸쳐 실무 중심 세션 운영, 참석자 대상 OwlDB 무료 라이선스 제공

데이터베이스 전문기업 티맥스티베로(대표이사 박경희, 이하 티베로)가 ‘OwlDB(아울디비)로 완성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DB 운영 전략’을 주제로 오는 3월 5일과 3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기업이 직면하는 DB 운영 복잡성을 해소하고, 관리형 DBMS 기반의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어떻게 수립할 것인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OwlDB는 자체 DBMS(Database Management System) 엔진 ‘티베로(Tibero) DB’를 기반으로 개발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DB 플랫폼이다.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수작업으로 수행되던 DB 구축·배포·운영 과정을 자동화했으며, 웹 UI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 생성부터 모니터링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운영 편의성과 표준화 수준을 동시에 높였다는 설명이다. 최근에는 대학을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활용에 확산되는 추세다.

웨비나는 실무자 관점의 교육 세션으로 구성된다. 주요 내용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시 DB 운영 전략 수립의 필요성 ▲관리형 DBMS의 개념과 도입 효과 ▲OwlDB 기반 운영 자동화 방안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재해복구(DR) 전략 등이다. 특히 OwlDB를 활용한 단계별 운영 체계를 실제 적용 사례 중심으로 소개해, 이론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티베로는 이번 웨비나에서 OwlDB의 재해복구 활용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클라우드 환경 특성을 반영한 이중화 구성과 장애 발생 시 서비스 연속성 확보 방안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온프레미스를 주센터로 유지하면서 DR 센터를 클라우드로 구성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를 통해 인프라 투자 비용을 최적화하는 방안도 제시한다. 이는 제한된 예산과 인력으로 안정적인 DB 운영 체계를 구축해야 하는 조직에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션 진행을 맡은 티베로 구성모 컨설턴트는 “OwlDB를 통해 그동안 어렵게 인식되던 DBMS를 보다 손쉽고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특히 클라우드 전환을 추진 중인 기업과 제한된 인력으로 DB를 운영하는 조직이 DB 운영을 더 이상 일부 전문가만의 어려운 과제가 아니라, 누구나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영역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OwlDB는 최근 1.2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기반 고가용성 구조를 강화했다. 동일 리전 내 특정 가용 영역(Availability Zone)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엔터프라이즈급 고가용성(HA, High Availability) 운영 체계를 지원한다. 올 상반기 내에는 PostgreSQL 기반의 오픈소스 플랫폼인 ‘오픈에스큐엘(OpenSQL)’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 참석자에게는 OwlDB 무료 라이선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티베로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