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로의 ‘티업(T-UP)’은 호환성 99%를 자랑하는 데이터 자동 마이그레이션 툴로서 기존에 사용 중이던 데이터 베이스(DB)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전환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DB 분석 외에도 애플리케이션 분석과 마이그레이션 결과를 제공하여 원활한 마이그레이션 과정을 돕습니다.
타 DBMS 사용 중 티베로로 이전할 경우 호환성 평가 기능과 스키마 오브젝트 및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하는 ‘티업(T-Up)’ 기능을 활용하면 빠르고 간편하게 마이그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티베로 티업 구성
티업은 Analyzer와 Migrator 기능을 제공합니다.
Analyzer는 티베로 전환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사전 호환성 평가 기능이며, Migrator는 호환성 평가를 바탕으로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를 티베로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스키마(Schema)와 데이터(Data)를 자동으로 전환하는 기능입니다.

티베로 티업 메인 화면
티업은 GUI 환경의 T-Up Migrator를 이용한 데이터 이행 방법을 제공하여 데이터 이행을 위한 별도의 추가 작업 없이 쉽고 빠른 전환을 보장합니다.

티베로 티업 Analyzer 호환성 평가
티업 Analyzer에서는 Data Dictionary, SQL File, API Source 중 분석 대상, 분석 파일 등을 선택하여 분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1) DD Assessment 기능: 오라클 DB를 구성하는 단위들인 Tablespace, Table Index, View, Mview, Sequence, Synonym, Trigger, Type, Function, Procedure, Package 등을 분석하는 기능입니다.
2) SQL Assessment: SQL로만 구성된 파일을 입력으로 하여 분석합니다.(현재는 오라클 문법 지원)
3) API 평가: 애플리케이션 소스를 입력으로 받아서 API 호환성 평가를 수행합니다.
티베로 티업 Analyzer 평가 보고서
평가가 완료되면 전체 호환율과 평가 대상 별 지원율에 대한 통계치, 그리고 지원되지 않는 항목과 지원 불가 이유 등 디테일한 정보가 담긴 HTML 형태의 분석 결과 보고서가 출력 됩니다.

데이터 유형 별 마이그레이션 방안

DBMS 마이그레이션을 보다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도구, ‘티업’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기업들은 증가하는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디지털 전환에 따라 레거시 시스템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 데이터 전환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런 변화에 맞춰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툴 역시 더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티업은 데이터 이전 과정에서 오류를 최소화하고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여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 데이터 손실이나 시스템 다운 타임 등의 고민을 이제 티업으로 해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