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SW vs 오픈소스 구도 재편…AI시대 ‘혼합전략’
AI 시대에 맞춰 개방성과 연계성을 강화하고자 상용/오픈소스 DBMS를 대하는 티맥스티베로의 전략을 확인해보세요.
AI 시대에 맞춰 개방성과 연계성을 강화하고자 상용/오픈소스 DBMS를 대하는 티맥스티베로의 전략을 확인해보세요.
'AI 기반 마른김 품질 등급 판별 솔루션'의 기능과 성능, 개선된 판별 방법, 그리고 향후 방향에 대해 소개합니다.
티맥스티베로가 '2025 디지털 DR 구축전략 컨퍼런스'에서 고비용·저효율 구조의 기존 DR 방식을 대체할 액티브 DR 전략과 솔루션, ADR(Active Data Replicator)를 소개했습니다.
티맥스티베로와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이 모빌리티 데이터의 구조 설계와 표준화, 분석 환경 고도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긴금재난지원금 시스템에서 안정성을 검증 받았던 Tibero DB가 클라우드형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스템에도 적용되었습니다.
DR(재해복구)은 단순 백업이 아니라 분석·조회·테스트 등 실 운영 업무까지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해야 합니다. 2026년을 대비한 DR 전략을 확인해보세요.
티맥스티베로가 육군본부에서 국군 IT 및 DB 담당자분들을 만나 티베로와 ADR(Active Data Replicator) 기반 DR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DBaaS, OwlDB(아울디비)가 '제 11회 글로벌 상용SW 명품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티맥스티베로가 포스코그룹 IT 담당자를 대상으로 'AI 시대 DB 혁신 전략'을 공유하였습니다.
티맥스티베로 박경희 대표, “AI 시대의 현실적 해법은 오픈소스의 유연성과 상용 DB의 안정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략”
티맥스티베로의 기술이 적용된 'AI 기반 비파괴형 마른김 품질 등급 판별 솔루션'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티맥스티베로 전 제품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가 '연결, 가치, 확장'의 철학을 담아 새롭게 리뉴얼 되었습니다.